DR.T 칼럼

도마 위에 오른 패스트푸드의 안전성, 식품 위생상태 적신호!
관리자
2020-09-28

안녕하세요, 테스토코리아입니다.


아이들도 어른도 참 좋아하는 패스트푸드인 햄버거.
푹신한 빵에 육즙이 나오는 두터운 패티와 신선한 채소를 넣어 즐기는 별미 중 하나입니다.

처음에는 빠르고 섭취할 수 있는 먹거리로 인기를 끌었다면,
최근에는 배달을 즐기는 1인가구가 늘어나면서, 대표적인 배달음식으로 자리잡게 되었죠.
이러한 추세에 따라, 다양한 햄버거 프랜차이즈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 대표적인 패스트푸드 브랜드 ]

그런데 최근 햄버거 프랜차이즈의 위생이 심각한 수준이라는 뉴스가 보도되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햄버거 프랜차이즈인 맥도날드에서는 직원이 매장에서 덜 익은 패티 사진을 찍어 제보해
순식간에 사회적인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맥도날드는 올바른 패티 온도 측정 방법을 제시하며,
매장의 위생 상태에 대해 전수조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실제로 덜 익은 패티를 섭취하게 되면, 
구토, 설사 등의 증세는 물론 소위 ‘햄버거병’이라고 불리는 용혈성요독증후군을 앓게 될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몇 년 전 국내에서도 ‘햄버거병’으로 인해 목숨을 잃을 뻔한 위기에 처한 사례가 전해지며, 온국민에게 충격을 주기도 했습니다.



최근 한국소비자원이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6년부터 올해 9월까지 4년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햄버거 위해정보 신고는 924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2016년부터 2019년 9월까지 햄버거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식품위생법을 480건 어긴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심각한 것은 햄버거 프랜차이즈 업체들의 제품 위생 상태가
최근 들어 점점 나빠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연도별로 식품위생법을 어긴 횟수는 △2017년 130건 △2018년 138건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햄버거 위해정보 신고도 2017년 279건에서 2018년에는 288건으로 늘었습니다.



이렇듯 프랜차이즈의 위생 문제가 발생하게 된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일까요?
대부분의 프랜차이즈 업체는 내부의 품질 관리 가이드라인과 문서를 기반으로
위생상태를 점검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소고기 패티의 온도나 감자튀김을 튀기는 기름의 상태 등도
내부의 품질 관리 문서에 따라 관리하고, 일정 주기마다 해당 데이터를 기록해야 합니다.
또한 매장의 청소여부 같은 위생 상태도 청소시간, 청소 담당자 등으로
나눠 모든 정보를 수기로 기입해야 합니다.

즉 작성해야 하는 항목이 너무 많은 데다가,
사람이 수기로 작성해야 하는 불편함으로 인해 점차 품질 관리에 소홀하게 됩니다.
또한 종이 문서를 직접 보관하고 관리하려면 많은 시간과 비용이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만약 이러한 불편함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더 이상 프랜차이즈의 햄버거를 더욱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겠죠?

테스토의 식품 안전을 위한 디지털 품질 관리 시스템 testo Saveris Food Solutions
이러한 식품 위생을 디지털로 관리할 있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그 중에서도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을 위한 testo Saveris Restaurant
프랜차이즈 레스토랑 내에서 관리해야 하는 모든 품질 데이터를 
간편하고 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는 종합 시스템입니다.

[동영상]

위의 동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피,
프렌차이즈 레스토랑을 위한 디지털 품질 관리 시스템 testo Saveris Restaurant
프렌차이즈 업체의 내부 가이드라인에 따라 모든 품질 관리 데이터를
간편하게 측정하여, 기록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식품 안전을 위한 솔루션입니다.

특히 오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측정 기술부터,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소프트웨어,
그리고 이후 검교정 등 사후 서비스까지 책임지는 종합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디지털 품질 관리 시스템 testo Saveris Restaurant의 구성]

즉 프렌차이즈 레스토랑의 품질 관리 가이드라인에 따라,
디지털 품질 관리북을 클라우드 내 생성하여,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 디지털 품질 관리 시스템 testo Saveris Restaurant ]

먼저 디지털 품질 관리 시스템 testo Saveris Restaurant는 매장에 입고되는 식자재의 온도부터
보관 온도, 제조 중인 식품의 중심 온도 등 다양한 온도 지표를 관리해줍니다.

예를 들어, 햄버거 프랜차이즈에서는 패티 온도 점검을 정해진 주기에 따라 수행해야 합니다.
프렌차이즈 레스토랑을 위한 디지털 품질 관리 시스템 testo Saveris Restaurant
다기능 핸들을 이용하여, 간편하게 패티의 온도를 측정하고, 측정한 값을 디지털 품질 관리북에 저장합니다.

품질 관리자는 저장된 값을 클라우드에 접속하여 간편하게 확인하고, 
보고서 만들기 버튼만 누르면, 빠르고 간편한 품질 관리 보고서가 생성됩니다.



[디지털 품질 관리 시스템 testo Saveris Restaurant을 통한 식용유 품질 측정]

또 햄버거 프랜차이즈를 비롯해 일반 레스토랑에서 튀김 요리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다기능 핸들에 TPM 측정 프로브를 연결하면, 튀김 요리를 위해 식용유의 산패 정도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디지털 품질 관리 시스템 testo Saveris Restaurant으로 측정한 모든 데이터는
아마존 웹 서비스(AWS) 기반의 클라우드 서버로 실시간 전송됩니다.
프랜차이즈 매장 내 근무자의 청결상태는 문제가 없는지,
화장실 청소는 정해진 시간에 제대로 수행되었는지 등
품질 관리 내역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체크할 수 있는 것이죠.

전국에 수만 개의 매장이 있는 프랜차이즈 레스토랑도
디지털 품질 관리 시스템 testo Saveris Restaurant을 통해 본사에서 통합적으로 품질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실제 디지털 품질 관리 시스템 testo Saveris Restaurant을 프렌차이즈 레스토랑에서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아래 포스팅을 확인해주세요!


철저한 위생관리와 품질관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이를 위해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인 시스템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고려해볼 만합니다.
햄버거와 같은 대형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에서 디지털 품질 관리 시스템 testo Saveris Restaurant을 통해
맛과 함께 위생과 안전을 지키는 믿을 만한 먹거리를 제공하기를 바랍니다.

Be Sure, Testo!


★깜짝 상식



햄버거병이란?

자녀를 키우는 분이라면 아이에게 햄버거를 먹이면서 한번쯤 햄버거병의 무서움에 관심을 가져본 적이 있을 겁니다. 
이 병의 본래 이름은 ‘용혈성요독증후군’입니다. 
1982년 미국에서 덜 익힌 패티가 들어간 햄버거를 먹고 이 병에 걸렸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붙은 이름입니다. 
이 병은 단기간에 신장을 망가뜨리는 희귀 질환으로 주로 영유아가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의료계에 따르면 고기를 잘 익히지 않고 먹거나, 살균되지 않은 우유 또는 오염된 야채 등을 섭취하면 걸릴 수 있다고 합니다. 
테스토의 디지털 품질 관리 시스템 testo Saveris Restaurant을 통한 안전한 식품 관리가 시급합니다.